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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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3166 마약류 과다 처방 의사 1천521명 알림톡 발송 2024.03.29
3165 “내달 2일까지 등록 안 하면 상반기 수련 불가” 2024.03.29
3164 서주일 前 브라질 한인의사협회장 “의대교수 사직, 살인 2024.03.29
3163 “원점 재논의 없이 의사 법적 처벌시 총파업 투쟁 불사 2024.03.29
3162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제도화...필수의료 월 100만 2024.03.29
3161 의협 ‘총파업’ 언급 비난 거세 2024.03.28
3160 재정투자 중점 분야에 ‘필수의료’ 첫 포함 2024.03.28
3159 “27년 만의 정원 확대, 의료정상화 필요조건” 2024.03.28
3158 의협 “대통령 직접 전공의 만나 결자해지해야” 2024.03.28
3157 정부 '지역투자 신속가동 지원방안'에 이철우 지사 대환 2024.03.28
3156 헌재 "사드는 北 방어용…성주 주민 헌법소원 각하 2024.03.28
3155 동산병원, 심장이식 환자 신장이식도 성공 2024.03.27
3154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2024.03.27
3153 미혼 女 21.3%·男 13.7% “출산 생각 없어” 2024.03.27
3152 경부고속도로서 택배차량 3중 추돌…운전자 3명 부상 2024.03.27
3151 李 지사, 국토부에 “TK신공항 복수 화물터미널” 강력 2024.03.27
3150 “정치권, 선거 앞 의대 증원 흔들기 중단하라” 2024.03.27
3149 경찰, 메디스태프 대표 자택·사무실 압색 2024.03.27
3148 “유골은 찾았지만…진실은 아직 묻혀있구나” 2024.03.27
3147 소방차 길막는 불법주정차 강제처분 ‘유명무실’ 2024.03.26
3146 “공공기관 방연마스크 비치 의무화해야” 2024.03.26
3145 정부 “대화 환영…의료개혁은 완수” 2024.03.26
3144 전의교협 “백지화 요구, 0명은 아냐” 2024.03.26
3143 의대 교수들 ‘무더기 사직서’ 강행 2024.03.26
3142 “의대교수 집단 사직 철회하고, 정부는 대화 자리 만들 2024.03.26
3141 되돌릴 수 없는 증원…의료계, 투쟁이냐 협상 전환이냐 2024.03.21
3140 주수호 의협 홍보위원장 “尹 정권 퇴진운동 시작” 2024.03.21
3139 의사 커뮤니티에 교수 실명·사진 공개…경찰 조사 착수 2024.03.21
3138 “정부의 독단 결정 철회하라” 의료계, 거센 반발 2024.03.21
3137 의협 새 회장 선거 돌입…당선 후 ‘강경투쟁’ 가능성 2024.03.21
3136 대구보훈병원 재활센터 9월 완공 2024.03.21
3135 역대 정부, 의사 ‘파업 카드’에 번번이 실패 2024.03.21
3134 배달용 전기이륜차 구매 시 10% 추가 지원 2024.03.21
3133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사직서 제출 87% 찬성 2024.03.21
3132 계명대 동산병원서 경사...어려움 이겨내고 세쌍둥이 탄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