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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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3131 정부 “제자들의 잘못된 행동에 동조 말아야” 2024.03.20
3130 혼인 건수 3년 연속 20만건 밑돌아 2024.03.20
3129 군의관·공보의 추가 투입에…의대생 “현역 갈래” 2024.03.20
3128 정부 “제자들의 잘못된 행동에 동조 말아야” 2024.03.20
3127 응급실 온 경증환자 옮겨라…진료협력병원 100곳 지정 2024.03.18
3126 보훈부, 보훈문화제 질적 향상 추구…지역 보훈가치 강화 2024.03.18
3125 정부 "생명 두고 협상 안 돼···교수들, 전공의·학생 2024.03.18
3124 경찰, 홀덤펍 불법 도박·조폭 가담 리딩방 사기 등 집 2024.03.18
3123 “수도권 수학 1등급, 의대 정원의 6배…비수도권은 2 2024.03.18
3122 봉직의 90% “전공의 사법조치 시 사직” 2024.03.18
3121 정부 “전공의 사직·겸직 불가” vs 의협 “맘대로 법 2024.03.18
3120 ‘文정부 부동산 통계 조작’ 11명 기소 2024.03.15
3119 대구시, 비상진료 대책 시행 2024.03.15
3118 “지역거점병원 ‘빅5’ 수준으로” 2024.03.15
3117 50사단, 유해화학물질 폭탄테러 대응훈련 실시 2024.03.15
3116 파견 군의관·공보의에 태업 지침 논란 2024.03.15
3115 경북대병원 파견 공보의 4명 응급실 등 투입 2024.03.13
3114 "현장에 남았거나 복귀 전공의 보호"···정부, '전공 2024.03.13
3113 대구·경북 의사회 ‘증원 저지’ 대시민 설명회 2024.03.13
3112 故 김기범 소방교 유족, 대구소방에 5억 기탁 2024.03.13
3111 공직 기피 부르는 ‘악성 민원’ 2024.03.13
3110 정부 전공의 무더기 고발 가능성에 경찰 분산수사 지침 2024.03.11
3109 정부 “복귀 전공의 공격, 절대 용납 못 해” 2024.03.11
3108 의대생 집단 유급 현실화 우려…1학기 수업일 15주 필 2024.03.11
3107 상당수 병원, 병동 통폐합·무급휴가 접수 2024.03.11
3106 법원, 구청 앞 장송곡시위로 업무방해 하면 하루 100 2024.03.11
3105 교사 학원 돈받고 문제 건넨 사교육 카르텔 사실로 드러 2024.03.11
3104 SK바이오사이언스(주),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 2024.03.07
3103 홍원화 총장, 위성정당 비례대표 공천신청 후 철회 논란 2024.03.07
3102 병원협회 “증원 필요성 공감…대화로 풀어야” 2024.03.06
3101 경찰, 의협 간부 소환 조사 시작 2024.03.06
3100 세계 최고’ 국내 병원 17개…비수도권 대가대병원 유일 2024.03.06
3099 국민 절반 ‘의대 정원 2천명 증원’ 찬성 2024.03.06
3098 작년 대구 외국인 관광객 36만명...코로나 이전 절반 2024.03.06
3097 유방암 환자가 겪는 상실감…재건수술 도움 2024.03.06